"돈은 이렇게 쓰는 거예요" 멋지다, 내 아내 오마이뉴스 "돈은 이렇게 쓰는 거예요" 멋지다, 내 아내 기사입력2018.04.13 오후 1:12 청년창업, 그들의 땀을 격려해주자 [오마이뉴스 윤창영 기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 감동 이야기 2018.12.28
참사 막은 '고의 교통사고' 의인, 신형 차량 받는다(종합) 연합뉴스 참사 막은 '고의 교통사고' 의인, 신형 차량 받는다(종합) 입력 2018.05.14. 16:47 수정 2018.05.14. 16:55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지급 ..경찰 입건 않고 내사종결 방침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차량을 멈춰 세우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감동 이야기 2018.05.14
시한부 할아버지와 웨딩사진 찍은 손녀, 뭉클한 사연 시한부 할아버지와 웨딩사진 찍은 손녀, 뭉클한 사연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메일보내기2018-03-12 18:07 "부모 대신 키워준 할아버지, 미래의 남편과 아이에게 보여주고파" 사진=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화면 캡처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이혼한 부모 대신 자신을 키워준 시한부 할아버지.. 감동 이야기 2018.03.13
아기 아빠 학생이 데려온 딸 안고 수업한 시간강사 YTN 아기 아빠 학생이 데려온 딸 안고 수업한 시간강사 2017-12-28 11:40 2살배기 딸을 수업에 데리고 오는 한 학생을 위해 강의 시간에 아이를 직접 보살펴 준 시간 강사의 이야기가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해부터 세종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한세훈(37) 씨는 지난 22일 YTN PLUS.. 감동 이야기 2017.12.28
"자살 막으려다.." 대구에서 경찰관 아파트서 추락 숨져 국민일보 "자살 막으려다.." 대구에서 경찰관 아파트서 추락 숨져 대구=최일영 기자 입력 2017.12.22. 08:35 수정 2017.12.22. 16:54 대구에서 자살 징후를 보인 시민을 구하려다가 경찰관이 아파트 9층에서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 감동 이야기 2017.12.24
수능일 아버지께 큰절 올린 수험생..독지가 "등록금 내주겠다" 서울경제 수능일 아버지께 큰절 올린 수험생..독지가 "등록금 내주겠다" 손샛별 기자 입력 2017.11.28. 16:57 효도하는 모습에 감동받아..아버지 "뜻깊은 곳에 사용" 201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광주 광산구 한 시험장 앞에서 전윤철(49) 씨의 아들 준서(18) 군.. 감동 이야기 2017.11.29
입실 촉박한데 태워다준 아버지 다시 불러 큰절 올린 수험생 입실 촉박한데 태워다준 아버지 다시 불러 큰절 올린 수험생 2017-11-23 16:22 유튜브 영상 3시간여 만에 조회수 7천여건 훈훈한 감동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201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입실이 촉박한 시간에 자신을 내려주고 돌아가던 아버지를 다시 불러 큰절을 올린 한 수.. 감동 이야기 2017.11.23
'또치쌤' 단원고 고창석 교사 조의금, 학생들에게 기부한다 한겨레 '또치쌤' 단원고 고창석 교사 조의금, 학생들에게 기부한다 입력 2017.11.19. 13:46 유가족, 3년7개월 만에 치른 장례식 조의금 모교·학생에 기부 "마지막 순간까지 학생들을 생각한 남편 마음도 같을 것" [한겨레] 고창석 교사의 빈소가 참사 3년 7개월만인 지난 11일 서.. 감동 이야기 2017.11.19
文 대통령 녹색 넥타이.. 安 대표 예우 제스처! 국민일보 文 대통령 녹색 넥타이.. 安 대표 예우 제스처! 전웅빈 기자 입력 2017.09.28. 00:23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4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이 열린 27일 국민의당 상징 색인 녹색 넥타이를 착용했다(사진).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을 계기로 물꼬를 튼 ‘국민의당과의 협치’ 메시지를 담.. 감동 이야기 2017.09.28
은인의 죽음, 무덤 파며 슬퍼하는 고양이 한국일보 은인의 죽음, 무덤 파며 슬퍼하는 고양이 한희숙 입력 2017.09.25. 15:16 수정 2017.09.25. 18:45 말레이시아 랑카위 섬에 살고 있던 고 이스마일 매트 씨가 생전에 돌보던 길고양이 '뿌띠'가 매트 씨의 무덤을 파며 슬퍼하고 있다. Soffuan CZ 페이스북 “고양이는 은혜를 모른다”고 .. 감동 이야기 201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