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조차 몰라.. 고교 수업하는 웃픈 대학 강의실 서울신문 기초조차 몰라.. 고교 수업하는 웃픈 대학 강의실 김정화 입력 2019.04.03. 06:31 대학교도 학력미달 신입생에 '시름' [서울신문] “대학 화학과 전공 수업인데 학생들이 ‘해리’(解離)도 모릅니다. 고교 단계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 판입니다.” 서울 한 대학에서 신입생 대상 ‘일반.. 황당이야기 2019.04.03
책 모서리 접고.. 펼친 채 사진 찍고.. 파는 책을 내 책처럼 함부로 동아일보 책 모서리 접고.. 펼친 채 사진 찍고.. 파는 책을 내 책처럼 함부로 이설 기자 입력 2019.04.01. 03:00 [컬처 까talk]에티켓 실종된 쉼터형 서점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 지점에 마련된 대형 테이블에서 독서하고 있는 시민들. 서점 곳곳에는 ‘한꺼번에 많은 도서를 쌓아두지 않기.. 황당이야기 2019.04.01
자원봉사라더니 22억 지급…돈 받고 일한 ‘모범운전자’ 채널A 자원봉사라더니 22억 지급…돈 받고 일한 ‘모범운전자’ 기사입력2019.03.29 오후 8:13 최종수정2019.03.29 오후 8:14 도로를 지나다 보면 모범 운전자들이 교통안내를 하는 모습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자원봉사인 줄 알았는데 일부가 돈을 받아 논란입니다. 하루에 많게는 19만원을.. 황당이야기 2019.03.30
3·1운동 100주년인데..'비양심'에 뒤덮인 애국심 헤럴드경제 3·1운동 100주년인데..'비양심'에 뒤덮인 애국심 입력 2019.03.29. 09:25 수정 2019.03.29. 11:17 -서울 곳곳 독립투사 흔적들 남았지만 -불법 주정차ㆍ쓰레기 무단투기에 몸살 [사진=불법 주차된 승합차가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흉상과 표지석 바로 앞에 떡하니 버티고 있다] [헤럴.. 황당이야기 2019.03.29
전경련·경총, 국민연금 비판…"조양호 회장 연임 부결 유감"(종합) 연합뉴스 전경련·경총, 국민연금 비판…"조양호 회장 연임 부결 유감"(종합) 기사입력2019.03.27 오후 1:57 최종수정2019.03.27 오후 3:51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7일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못한 것에 대해 경영계 단.. 황당이야기 2019.03.27
판사 실수로 가압류 취소돼 배당 못 받아..법원 "국가가 배상" 연합뉴스 판사 실수로 가압류 취소돼 배당 못 받아..법원 "국가가 배상" 입력 2019.03.24. 11:41 채권자에 '소송 제기' 명한 뒤 기한 착각해 가압류 취소 결정 채권자, 가압류 등기 말소돼 배당서 한 푼도 못 받아 법원 "담당 재판부, '비재량적' 절차상 과오..배상해야" 법.. 황당이야기 2019.03.24
나경원 "반민특위 아닌 2019년 반문특위 비판한것"해명 뉴스1 나경원 "반민특위 아닌 2019년 반문특위 비판한것"해명 김정률 기자 입력 2019.03.23. 21:14 "文 정부, 극렬 공산주의자까지 독립운동가 서훈하려 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중진의원 선거대책회의에서 모.. 황당이야기 2019.03.23
교학사 수험서에 盧전대통령 비하 사진..격노한 與 강경대응(종합) 연합뉴스 교학사 수험서에 盧전대통령 비하 사진..격노한 與 강경대응(종합) 입력 2019.03.22. 16:03 수정 2019.03.22. 16:32 교학사 "편집자 단순 실수..가족에 사죄"..편집자 징계에 업무방해 고발도 검토 노무현재단, 사과 거부후 법적대응 검토..민주당 "천인공노 만행 관계당.. 황당이야기 2019.03.22
"노약자석 비었어도 젊은이는 무조건 앉지 말아야 하나요?" 국민일보 "노약자석 비었어도 젊은이는 무조건 앉지 말아야 하나요?" 도움=이용상 기자 입력 2019.03.14. 04:03 [취재대행소 왱] 아불대(아무불만대잔치), 20대가 직접 말하다 ⑦ "양보가 의무?" 경로석에 선 청년 “지하철에서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버럭 소리를 질렀어.. 황당이야기 2019.03.17
손님이 낸 사고가 보안요원 책임?..롯데호텔의 황당 갑질 SBS 손님이 낸 사고가 보안요원 책임?..롯데호텔의 황당 갑질 정다은 기자 입력 2019.03.13. 20:54 수정 2019.03.13. 22:10 <앵커> 서울 강남의 한 특급호텔에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보안요원들이 호텔 측으로부터 어이없는 갑질을 당해왔다는 것인데 지금 사고 장면 보이시죠. 손님이 직접 운.. 황당이야기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