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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혜은이 "남편 김동현 빚 200억, 90% 갚았다"

일산백송 2017. 5. 2. 12:20

'아침마당' 혜은이 "남편 김동현 빚 200억, 90% 갚았다"
입력 2017.05.02 08:55 254 308개


[OSEN=박소영 기자] "남편 빚이 200억 "

혜은이가 남편 김동현의 빚을 대신 갚은 일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나온 혜은이는 "남편의 빚이 200억 원이었나"라는 질문에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그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방송 활동 못하고 돈 버는 일만 많이 했다. 돈 생기는 일은 어디든 가서 했다.
다 지난 일이니까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다. 너무 다급하니까 죽네 사네 할 겨를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는 "해결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라며 "빚이 줄어가는 기쁨을 느꼈다. 90% 정도 갚았다.
이젠 별 일이 아니다"고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37회 공연, 1만 관객을 만난 소감을 말했다.

/comet568@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