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사주 이야기

올해 이동 변동수가 있네요.

일산백송 2014. 2. 8. 17:34

45세 남자

時 日 月 年
癸 壬 庚 庚
卯 戌 辰 戌

空亡: 子丑
38甲申 대운

올해 이동 변동수가 있네요.
그래요? 아직 별다른 계획이 없는데요.
으음 ~. 아닌데…
수가 그렇게 나오는데….

오늘 온 것은요.
2016년쯤해서 미국 유학을 떠날까 하고 한번 물어 보러 온 겁니다.
거기에서 오라 하거든요.
그래요. 움직일 수가 있겠네요.
만약 그때 가신다면 2018년쯤에 귀국하시는 건가요?
네. 맞아요. 2년쯤 있다 올 계획이었거든요.

본인한테는 동쪽이 길합니다.
미국도 동쪽이니 잘 택하신 것 같네요.
아무튼 그곳에 가더라도 늘 동쪽을 염두에 두시고 숙소 결정하실 때도…
알고 보니 가고자 하는 그 대학도 미국의 동부에 있다.

이외는 중략하고.

그리고는
1개월이 지났고 연락이 왔다.
작년 12월말에 상담을 하고는 금년 1월말쯤해서 다시 연락이 온 것이다.
선생님.
갑자기 미국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금년 3, 4월쯤에 오라네요.
가도 되나요? 가게 될까요?
ㅎㅎ.
저번에 제가 뭐랬어요?
올해 이동 변동수가 있다고 했잖아요.
가게 될 겁니다.
준비하세요.

미국 가셔도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인터넷 되니까 라고.

이메일이나 전화
요즘은 카카오톡으로 답변을 실시간으로 줄 수 있으니까요.

훌륭한 교수님이 되어 돌아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