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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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독도는 누구 땅?” 물으면 ‘한국 땅 아닌 이유’ 황당 안내 [8분MZ]

아이폰에 “독도는 누구 땅?” 물으면 ‘한국 땅 아닌 이유’ 황당 안내 [8분MZ] 입력 2022.08.19 (17:21)용감한라이브 애플의 아이폰 음성비서 서비스 '시리'에서 한국말로 "독도는 누구 땅입니까?"라고 물으면 '독도가 한국 땅이 아닌 13가지 이유'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공개한 내용인데요. 이 외에도 김민지 기자가 준비한 소식,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나쁜 이야기 2022.08.19

암 환자, 얼마나 살까?…인공지능이 예측한다

암 환자, 얼마나 살까?…인공지능이 예측한다 입력 2022.08.19 (09:00)취재K 암 환자가 자신이 얼마나 살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생존율을 정확히 안다는 건 암의 위험도를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 나아가 치료 방법도 더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죠. 암 생존율을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습니다.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가 서울대 의대 문경철·박정환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암 진단 지표'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암 조직 안에 있는 암 세포와 면역 세포 간의 거리, 분포도 등을 분석해 생존율을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암 조직 내 세포 간 네트워크 (서울대 권성훈 교수 연구진 제공) 미국의 암 환자 5,000명의 암 ..

암-- 이야기 2022.08.19

'구청장 식판 셔틀’ 논란…송파구청 “강요한 적 없다”

'구청장 식판 셔틀’ 논란…송파구청 “강요한 적 없다” 입력 2022.08.19 (16:57)취재K 서울 송파구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옆 공간에 칸막이가 새로 쳐졌습니다. 지난 7월 신임 구청장이 취임한 뒤 마련된 칸막이입니다. 이 공간에서 구청장이 외부 인사와 함께 식사할 때 직원들이 '식판 셔틀'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송파구 지부 측은 KBS에 "지난 7월 서강석 구청장 취임 이후, 총무과 후생팀 직원들이 구청장 밥을 나르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존에 없던 전용 식사 자리도 생겼고, 구청장을 위해 별도로 과일을 깎아주는 일도 생겼다"는 겁니다. 고화질 표준화질 자동재생 키보드 컨트롤 안내 당시 사진을 보면 파티션으로 분리된 공간에 음식이 미리 준비돼 있습니다. 사람은 없는..

말이 아닌 말 2022.08.19

신규 확진 13만 명대..사망자 112일 만에 최다

신규 확진 13만 명대..사망자 112일 만에 최다 황정호 입력 2022. 08. 19. 19:29 [앵커] 오늘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13만 명대로 유행세는 여전합니다. 사망자수는 83명으로 112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해 고위험군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30만명 발생에도 대응 가능한 의료체계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만 8,812명입니다. 어제보단 4만 명 정도 줄었지만 전주의 1.08배, 2주 전의 1.23배 수준입니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에게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18로 7주째 1을 넘기고 있습니다. 해외 유입 환자는 465명입니다. 위중증과 사망자는 ..

춘자 교통사고…신호위반 차량과 충돌해 폐차 "로켓 날아오는 줄"

춘자 교통사고…신호위반 차량과 충돌해 폐차 "로켓 날아오는 줄" 기사입력 2022.08.19 13:35:07 | 최종수정 2022.08.19 13:59:55 춘자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진ㅣ춘자 SNS 캡처 가수 출신 DJ 춘자(본명 홍수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9일 춘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12시경, 천운인가 봅니다.. 처음 겪는 사고에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순간 상대방의 신호 위반으로 로켓이 날아오는 줄 알았어요. 차는 폐차. 저는 생존 신고합니다"라며 "저는 너무나 다행히도 많이 다치지 않았어요. 현장은 운행하시던 분들이 멈추시고 찍어주신 사진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처참했던 교통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춘자는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연예 유명인 2022.08.19

'국민영웅'인줄 알았는데..우크라 대통령 최대위기, 러 침공 알고도 침묵

'국민영웅'인줄 알았는데..우크라 대통령 최대위기, 러 침공 알고도 침묵 이상규 입력 2022. 08. 19. 17:27 수정 2022. 08. 19. 17:33 '경제손실' 우려해 내부 소통 안해 국민생명보다 경제 중요한가..반발 확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러시아의 침공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국민 영웅이 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러시아 침공 가능성을 미리 알았지만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 때문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시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을 미리 알았지만 이를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을 털어놔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7일 WP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2월 러시아 침공을 서방이 ..

세계 이야기 2022.08.19

커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카페인 먹자 소변서 ‘이 성분’ 늘어

커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카페인 먹자 소변서 ‘이 성분’ 늘어 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psw92@sisajournal.com) 승인 2022.08.13 07:30 카페인 섭취한 그룹 소변서 칼슘 검출량 대폭 증가 에너지 드링크 등에도 카페인 들어 주의해야 ⓒ픽사베이 현대 직장인과 뗄 수 없는 관계인 커피. 오피스 상권의 카페는 점심 시간이 되면 커피를 마시러 온 직장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기 일쑤다. 식곤증으로 떨어진 집중력을 커피 속 카페인으로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의 경우 지방간 등 일부 간질환의 위험률을 낮춰준다는 연구도 있다. 그러나 커피에 역시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원칙이 적용된다. 커피 등을 통한 카페인 섭취가 과도할 경우 칼슘이 배출돼 골다공증..

건강 이야기 2022.08.19

적은 내부에?…‘X맨’에 한숨 쉬는 尹대통령

적은 내부에?…‘X맨’에 한숨 쉬는 尹대통령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승인 2022.08.12 17:05 대통령실 참모부터 與김성원‧권성동‧박민영까지 ‘줄줄이 논란’ 국민‧야당 비판 쇄도…“실정 책임 尹대통령에게 향할 것” 전망도 “정말 참담하다.”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국회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성원 의원이 수해 복구 현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탓이다. 주 위원장은 “국민과 당원들에게 낯을 들 수 없는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여당발(發) 악재에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미칠 지경”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정치권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이 위기에 처한 핵심 원인 중 하나가 정부‧여당 관계자들의 부적절한 언행 탓이라는 관측이..

세상 이야기 2022.08.19

김건희 여사는 왜 '비호감 영부인'으로 전락했을까

김건희 여사는 왜 '비호감 영부인'으로 전락했을까 박성의 기자 입력 2022. 08. 19. 17:23 '조용한 내조' 약속했지만..논문 표절‧극우인사 초청 논란 지속 대통령 침묵 속 김 여사 공개활동 강행..野 "직접 입장 밝혀라" (시사저널=박성의 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넥스트위크리서치는 지난 16, 1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질문을 던졌다. 결과는 응답자의 66.4%가 '비호감'. 그리고 이 중 55.3%의 응답자가 '매우 비호감'이라고 밝혔다. 국민 3명 중 2명은 김 여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들 중 절반 이상은 김 여사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셈이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초기, 활발한 행보를 보이던 김 여사가 정부의 '리..

맞는 이야기 2022.08.19

[팩트체크] 부모 혈액형이 모두 B형인데 자녀가 A형일 수 있다?

[팩트체크] 부모 혈액형이 모두 B형인데 자녀가 A형일 수 있다? 송고시간2022-08-18 11:10 장하나 기자 혈액형에 돌연변이 있어…우리나라에선 '시스-AB형' 종종 보고 "B형으로 알았던 부모에게 약한 A형 숨어있다면 자녀 A형 가능할 수도"…확률은 극히 낮아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26년 전 시험관 시술로 낳은 아들의 유전자가 남편의 유전자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사실을 접한 5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이슈가 됐다. A씨는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아이가 5살쯤 검사를 했는데 소아과에서 '아이가 A형인 거 알고 계시죠'라고 했다. (우리 부부는) 둘 다 B형이다"라며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어 다시 검사했지만 (저희 둘은) B형으로 나왔..

정보 이야기 2022.08.19